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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식품/바이오 산업발전의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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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경영실 작성일 2019-09-03 00:00:00
제 목 전북 전통식품으로 소비자를`매혹`하다
□ 전북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공동프로모션 서울 `세텍 메가쇼` 참여, 매출증대 및 마케팅 효과 기여
❍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은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도내 각 시․군에서 선정된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8월 29일(목)부터 9월 01일(일)까지 총 4일 간 서울 세텍 전시장에서 공동프로모션(메가쇼)을 참여하였다.

❍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도내 전통식품 및 전통주 판매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전라북도가 올해 신설한 사업으로 도내 14개 시․군별 각 1업체를 선정하여 전통식품 신제품 개발에서 홍보마케팅 및 컨설팅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 이번 공동 프로모션에는 14개 업체 중 전주이강주를 비롯한 8개사의 공동 홍보전시 부스를 구성하여 제품을 홍보하는 한편, 아리울현푸드를 비롯한 4개사의 직접판매를 통해 4일 간 총 3천만원의 매출을 실현하며 수도권 및 전국 소비자에게 전라북도의 전통식품을 톡톡히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 ′메가쇼′는 세텍 전시장에서 올해 2번째 개최되는 푸드, 뷰티, 리빙 관련 330개사 400부스 규모의 약 5만명이 방문하는 전시회로, 전북도와 생진원은“전통하라”(전라북도의 전통식품은 모두에게 통하리라!!)는 컨셉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전라북도의 우수한 전통식품을 알리는 기획전을 시행 수도권 및 서울을 찾는 전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흠뻑 사로 잡았다.

❍ 대치동에 거주하는 주부 김경자씨는 “전통식품이라 우리몸에 더 잘맞을거라 생각하고 구매하였는데, 건강에 관심이 많은 가족들의 반응이 좋아 다음날 재방문 해 더 구매하게 되었다. 전통식품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다른 전통식품에도 관심이 생겼다.”며“앞으로 정기적인 구독을 통해 꾸준히 제품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특히 이번 공동프로모션에서 아리울현푸드는 주부들에게 입소문이 퍼져 준비한 김치가 완판되는 진귀한 현상까지 일어나 매일 추가물량을 확보하는 등 전라북도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 외 대기업 온라인 복지몰 입점제안 (금계식품), 장어 소매장 복분자주 샘플계약 (고창선운산) 등 판매채널 확보 및 계약을 성사하였고 기타 전시홍보로 간접 참여한 9개사의 경우 신제품과 기존제품의 시식 및 시음행사를 진행 소비자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한편 세텍 메가쇼 관계자는 “전통하라의 컨셉과 전통문양을 활용한 기획부스 구성이 소비자들에게 새롭고도 친숙하게 다가왔다.”며 추후에도 우수한 전통식품 업체가 참여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생진원의 김동수 원장은“금년 처음 추진하는 사업임에 불구하고 전통식품을 향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직접 확인했다”며,“앞으로 도내의 많은 전통식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전통식품 역량강화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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