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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식품/바이오 산업발전의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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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경영실 작성일 2019-09-04 00:00:00
제 목 생물산업진흥원, 도 농생명․식품기업 판로개척 지원에 역량 집중
❍ 전라북도와 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 이하 생진원)은 일본 수출규제 등 도내 농생명․식품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홍콩을 시작으로 11월 인도네시아, 서울까지 하반기에도 집중적인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지난 8월에는 ‘홍콩식품박람회’와 베트남‘메콩뷰티 미용박람회’, 수도권 판로개척`메가쇼`에 참가했고, 41만불의 수출계약과 3억 2천만원의 국내 납품계약 성과를 올렸다.

❍ 생진원은 박람회 참가 시 연계 프로모션 행사에서 ‘엄마는 출장중, 아빠는 요리중’ 컨셉을 접목한 전북 공동 세일즈관을 운영하고, 도내 농식품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도와 납품계약 및 현장매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전북도와 생진원은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확보와 성과증대를 위해 시장침투를 위한 기존 제품의 개선, 리뉴얼과 세트상품 기획 등 참가 사에 대한 사전 컨설팅으로 기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현장 프로모션 운영의 노하우 등 기업의 비즈니스 마인드 개선을 통한 차별화 마케팅으로 행사를 운영하여 성과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참가한 서울 메가쇼 행사에서는 각 참가기업에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리뉴얼한 도내 농식품 기업 제품들이 선보였다. 만선영어조합의 간장게장제품 ‘야간게장’, 지리산처럼의 생들기름 ‘엄마도 예뻤다’, 더옳은협동조합 장생도라지 액상차 ‘남자의필수,여자의선택’ 등 재미있고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도내 농식품기업의 제품들이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현장에 내방한 국내외 바이어들과 열띤 납품상담도 진행되었다.

❍ 이번 9월에는 `태국 국제식음료전`과 `인터참 뷰티엑스포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13개 업체가 참여해 HMR제품 및 화장품, 뷰티제품 등의 수출, 납품 계약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10월부터 진행되는 8건의 박람회 및 프로모션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생진원 홈페이지(www.jif.re.kr)를 통해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생진원은 전북도와 함께 제품은 우수하나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도내 농식품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개척을 도와 기업의 신시장 진출과 성과로 연결되도록 판로지원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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