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소식] 무주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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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 작성일자
- 2026-04-27 1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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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지난 21일 농민의 집 소회의실에서 제1기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경영실습생은 총 10명으로 무주군은 이들과 입교 계약을 체결한 뒤 교육과 실습장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실습생들은 오는 2027년 11월까지 20개월에 걸쳐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스마트팜 운영 기술 습득’부터 ‘실제 경영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경영·시설·작물 생리·품목 관리에 기반을 둔 교육은 △여름딸기 품종 선택 및 재배 기초, △특성 및 수경재배 기술, △온실 기반 시설 및 자재의 선택, △온실 내 냉난방 원리 및 자동화시스템, △생리장해 및 병해충 관리, △농업경영·회계의 이해 등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주군은 이상 기후와 농업인 고령화, 청년농 감소로 위협받고 있는 농업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랭지 경영실습장은 무주군이 무풍면 증산리 일대에 조성(2024~2027) 중인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내 시설로, 5,429㎡ 규모에 온실·냉난방 설비·양액 공급·자동제어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무주군은 제1기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입교 과정을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해 교육 수료생에게 실질적인 창업 및 영농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단계별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무주군청 보도자료에서 확인해보세요:)
출처 : 무주군청 누리집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https://www.jif.re.kr/jbf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