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라북도와 함께 지역 먹거리 책임진다! (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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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 작성일자
- 2025-06-17 1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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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전라북도와 함께 도민의 건강한 지역먹거리 생산-소비-조달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방안 탐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완주군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에서 전북도와 지역먹거리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하는 ‘전라북도-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직원역량 강화&소통 워크숍’을 추진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군별 상황과 여건에 맞는 역량강화 지원방법과 지역먹거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전북도는 로컬푸드 발상지에서 지역먹거리 정책 실현의 선도지역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 먹거리 활성화로 도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과 판로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시군간 연계협력 지원과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최초의 광역단위 기관으로써 도-시군 협력선도 사례로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전북도 및 시·군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먹거리 공급을 확대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