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소식] 익산시, 고구마 이어 양파까지… 지역농산물, 전국 식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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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 작성일자
- 2025-08-08 1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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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이달부터 전국 피자 프랜차이즈 등 3개 회사에 익산산 양파 약 1,000톤을 공급합니다.
양파의 절반은 여산에서, 나머지는 금마와 왕궁에서 생산되며 특히 여산은 석회암 토양과 적합한 기후로 맛과 영양이 뛰어난 양파 산지로 꼽힙니다.
지역 농가에서 수매한 양파는 왕궁 국가식품클러스터 시설에서 전처리·품질관리를 거쳐 납품되며, 이 과정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최근 전국적 화제를 모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 성공에 이은 것으로, 앞서 해당 메뉴는 출시 9일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익산 탑마루 고구마 200톤을 사용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사례를 발판으로
▶ 쌀(전국 대형 식품기업 공급)
▶ 상추(서울 가락시장 공동 출하)
▶ 배·멜론(해외 수출)
등 다양한 품목의 안정적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익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해보세요!
출처 : 익산시청 누리집 보도자료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https://www.jif.re.kr/jbfood